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강산 기자] 한화 이글스 이시찬이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한화는 2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전을 앞두고 내야수 이시찬을 1군에 등록했다. 그러면서 김태완을 말소했다.
이시찬은 올 시즌 1군 15경기에서 타율 3할 4푼 2리, 홈런 없이 4타점을 기록했다. 햄스트링 부상을 털어내고 지난 16일 1군에 복귀했으나 2타수 무안타의 성적만 남겼고, 다시 엔트리에서 빠졌다. 그러나 최근 퓨처스리그 5경기에서 타율 3할 1푼 6리 2타점으로 괜찮은 타격감을 보이면서 1군에 복귀했다.
이날 말소된 김태완은 올해 1군 22경기에서 타율 2할 3푼 9리, 홈런 없이 3타점을 기록했다. 최근 7경기에서 15타수 1안타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
[한화 이글스 이시찬. 사진 = 한화 이글스 구단 제공]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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