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프로듀서이자 싱어송 라이터 크러쉬가 오는 7월 9일 새 싱글로 깜짝 컴백한다.
지난 2월 프로젝트 앨범 '영'(Young)으로 음원 차트뿐만이 아닌 방송, 공연까지 아우르는 메가 히트를 기록한 크러쉬가 오는 7월 9일, 싱글 앨범을 공개한다.
블랙 뮤직을 기반으로 한 탄탄하고 짜임새 있는 음악으로 한국 힙합 R&B계의 독보적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크러쉬는 이번 싱글 앨범에서 여름에 어울리는 '핫'한 음악으로 출사표를 던지며 '차트 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7월 가요계는 빅뱅을 시작으로 소녀시대, 걸스데이, 에이핑크, 인피니트 등 그 어느 때보다도 화려한 컴백 소식이 이어지고 있어 크러쉬가 막강한 아이돌 사이에서 그의 진가를 다시 한 번 발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가수 크러쉬. 사진 = 아메바컬쳐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