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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직캠 여신 '밤비노'가 섹시한 S라인을 공개했다.
'오빠오빠'로 가요계에 데뷔하며 큰 화제를 몰고 다니는 걸 그룹 '밤비노'가 인기를 실감하듯 최근 래쉬가드 화보촬영을 마쳤다.
▲ '풍만한 볼륨감 뽐내며'
▲ '엎드려 도발 눈빛'
▲ '눈에 띄는 탄탄 복근'
▲ '한껏 업된 애플힙'
▲ '다리길이 어마어마하네'
자연스러운 포즈로 래쉬가드를 완벽히 소화해내 스태프들의 감탄사가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화보촬영을 통해 '밤비노'만의 건강한 섹시함을 한껏 자랑하는 등 그 동안 숨겨왔던 매력을 200% 발휘했다.
최근 밤비노는 이달 23일 데뷔음원을 공개하는 등 26일 동대문에서 가진 쇼 케이스도 성황리 마쳐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걸그룹 밤비노. 사진 = NW Studios, JS Entertainmen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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