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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면'이 두자릿수 시청률을 회복했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 11회는 전국기준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5일 방송된 10회 시청률 9.7%에 비해 0.4%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또?f'(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15회는 7.7%의 시청률을 기로해 25일 방송된 14회 시청률 7.6%에 비해 0.1%P 상승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 연출 전산 김용수) 13회는 5.6%를 기록해 25회 시청률 5.9%에 비해 0.3%P 하락했다. '복면검사'는 수목드라마 중 유일하게 시청률이 하락되며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가면' 포스터.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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