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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힙합듀오 리쌍이 새 음악을 선보인다.
2일 리쌍컴퍼니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리쌍이 오는 15일 낮 12시 새로운 디지털싱글을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리쌍의 이름으로 약 2년 만에 나오는 신곡"이라고 밝혔다.
이어 "계속 음악작업을 진행 중이다. 정규 앨범을 발표할 계획도 있다"고 덧붙였다.
당초 리쌍은 정규앨범을 목표로 작업을 진행 중이었지만, 완성도를 위해 정규 앨범 발매를 잠시 미뤄두고, 디지털싱글 곡으로 먼저 팬들을 만나게 됐다.
리쌍은 방송활동은 하지 않을 계획이나, 공연이나, 페스티벌 무대에는 긍정적이다. 관계자는 "지난 12월부터 리쌍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성격이 맞는 공연이라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그룹 리쌍.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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