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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케이블채널 엠넷 디지털 랩 ‘디제잉의 명수’에서 세계적인 DJ가 되기 위한 도전기를 공개한다.
박명수는 디지털 랩 ‘디제잉의 명수’에서 방송에서 보여지지 않았던 DJ G.Park으로서의 모습을 선보인다. 최근 떠오르고 있는 EDM(Electronic Dance Music)장르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2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디제잉의 명수’ 1회에서는 EDM에 빠진 한 40대 남자의 성장기라는 컨셉으로 박명수가 EDM에 입문하게 된 계기, DJ로서의 포부가 공개된다. 박명수는 학창시절 수학여행에서 우연히 들었던 유로댄스 음악에 빠져들었다고. 당시 음악에 빠져 아버지에게 혼났던 경험을 꽁트로 재구성해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박명수는 세계적인 DJ 데이빗 게타, 하드웰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진지한 이야기를 하다가도 자신이 하드웰보다 형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예능의 신의 면모도 드러낸다. 대중에게 생소한 EDM을 박명수가 보다 즐겁고 유쾌하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디제잉을 하며 실수를 했던 경험도 가감없이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 = 엠넷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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