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의 새로운 G6가 첫 선을 보인다.
6일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는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30),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28),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26),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31), 이집트 대표 새미(26),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20) 등 여섯 명의 새로운 비정상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1주년을 맞은 '비정상회담'은 지난달 29일 방송을 통해 기존 멤버인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 프랑스 대표 로빈 데이아나,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 등 기존 G6와 이별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앞서 지난 3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연출자인 김희정 PD는 "'비정상회담'이 각 나라의 청년들이 모여서 그 나라의 문화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토론을 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이번 개편에서 새로운 나라를 보여주려고 했다"며 "대륙의 형평성을 최대한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그 와중에 발생하는 나라 간의 케미를 고민했다"고 개편의 주안점을 설명했다.
신선한 매력을 가진 새 멤버들의 등장이 '비정상회담'을 제 2의 전성기로 이끌지 시선이 쏠린다. '비정상회담'은 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비정상회담' 출연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