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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아이돌그룹 엑소(EXO) 디오가 다리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7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디오가 무대에서 내려오다 발을 헛디뎠다. 바로 병원으로 가서 정밀검사 받은 결과 다행히 뼈와 인대 에는 이상이 없고 타박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지속적으로 상태를 체크하며 무리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디오는 일본 도쿄돔에서 진행된 'SMTOWN LIVE WORLD TOUR IV in JAPAN Special Edition' 콘서트를 마치고 7일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 가운데 경호원의 도움을 받으며 휠체어를 타고 들어와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SMTOWN LIVE 콘서트는 오는 25, 26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엑소도 차질없이 참석할 계획이다.
[디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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