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7일 대전경기가 열리지 않는다.
7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와 두산의 정규시즌 경기가 장맛비로 취소됐다. 이날 대전에는 오전부터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오후에도 그치지 않았다. 결국 5시 15분경 취소가 결정됐다.
이날 연기된 경기는 9월 13일 이후 일정으로 연기됐다.
[비 내리는 대전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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