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못해 아쉽다."
두산 외국인투수 앤서니 스와잭이 시즌 2승(1패)째를 거뒀다. 8일 대전 한화전서 5이닝 4피안타 4탈삼진 3볼넷 3실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못했고 5이닝을 96개의 공으로 막아낸 것도 약간 아쉬웠다. 투구수 관리가 원활하지 않았다. 한화 타선을 압도하지 못했다는 뜻.
스와잭은 "매우 어려운 경기였다. 상대 타자들이 끈질기게 승부했다. 경기 초반, 특히 4회 많은 투구수를 기록했다.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못한 부분은 아쉽다. 그래도 팀 동료의 수비와 불펜이 많은 이닝을 소화하면서 거둔 팀 전체의 승리라서 의미가 크다"라고 했다.
[스와잭.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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