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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오는 23일 컴백한다고 소속사 쏘스뮤직이 13일 밝혔다.
여자친구는 컴백 소식과 함께 공식 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숲을 배경으로 순백의 의상을 입은 여자친구의 몽환적이면서 순수한 매력이 담겨 있다. 새 앨범 타이틀 '플라워 버드(Flower Bud)'와 여자친구 팀 로고도 눈길을 끈다.
개인 티저 이미지에선 유주와 은하는 하얀 꽃을 들고 수줍은 미소로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고 예린은 밀짚모자를 쓰고 여름 소녀로 변신했다. 소원은 시원하게 묶어 올린 포니테일 스타일로 상큼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신비는 깊은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지는 홍학 튜브 위에 올라타 막내다운 귀여운 모습이다.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은 데뷔곡 '유리구슬'을 작곡한 이기용배가 참여했다. 지난 1월 발표한 데뷔곡 '유리구슬'이 오랜 시간 음원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롱런한 만큼 2연속 히트가 기대된다.
쏘스뮤직은 "소녀의 수줍은 고백을 담은 여자친구 특유의 생기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며 "데뷔곡 '유리구슬'이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 앨범에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사진 = 쏘스뮤직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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