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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AOA 멤버 민아가 자신의 허리 사이즈를 공개했다.
14일 진행된 MBC라디오 'LIVE MBC 화음'에서 민아는 허리 사이즈를 묻는 DJ 김신영의 질문에 "한 프로그램에서 쟀는데, 그때 17.9인치를 찍었다가 줄자가 터졌다"고 해 웃음을 줬다.그러면서 지금은 "앞자리 숫자가 20대로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이 밖에 AOA는 다이어트 비결로 "닭가슴살과 과일을 먹고 커피도 마신다"고 밝혔다.
한편 'LIVE MBC 화음'은 MBC라디오가 개최하는 화요음악회로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다. 포털사이트 다음과 MBC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14일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부터 첫 공연을 시작했다. 이날 녹화분은 21일 '정오의 희망곡'에서 방송된다.
[사진 = 'LIVE MBC 화음' 영상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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