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여름방학을 맞아 축구교실 회원을 모집한다.
기존 운영 중인 ‘리틀프렌즈 축구교실’ 이외에 특강반과 성인반을 추가 개설하였고, 특강반은 7세부터 13세 사이 어린이, 성인반은 20세 이상 대상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울산 U-12팀 육성반 지도자가 전문적인 커리큘럼이 준비한다. 특히, 성인반은 프로선수에게 직접 축구기술을 배울 수 있는 ‘프로선수와 함께하는 클리닉’과 자녀와 함께 수업에 참가해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다. ‘자녀와 함께하는 축구교실’도 준비되어 있다.
특강반 수업은 7월 28일부터 8월 21일까지 주 2회, 총 10회 진행하며 회비는 기존회원은 10만원, 신규가입자는 15만원이다. 성인반은 7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주 1회, 총 6회 진행하며 회비는 15만원이다.
또한, 신규 회원에게는 유니폼(성인반은 10만원 상당의 유니폼 상의를 제공, 특별반은 5만원 상당의 상•하의 및 양말을 제공)과 울산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시즌티켓(10만원 상당)도 함께 제공한다.
가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단 전화문의(052-209-7000) 또는 홈페이지(http://www.uhfc.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울산 현대 제공]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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