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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KBS 2TV '파랑새의 집'이 시청률 소폭 상승과 함께 주말극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파랑새의 집'은 시청률 26.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분이 기록한 22.4%보다 4.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MBC '여자를 울려'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19.6%보다 2.2%포인트 상승한 21.8%를 기록했다.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26회가 23.0%를 나타낸 이후 다시 한 번 20%를 넘어서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밖에 MBC '여왕의 꽃'은 16.9%를, SBS '너를 사랑한 시간'은 6.2%를 각각 기록했다.
['파랑새의 집' 포스터.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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