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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성과를 바란건 아니었지만, 감사해요!”
걸그룹 소녀시대가 선행 싱글 ‘PARTY’(파티)로 온갖 1위를 휩쓸었다. 공개 직후 음원차트를 올킬한 것은 물론 컴백 하자마자 전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싹쓸이했다.
이에 대해 수영은 최근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 “여름이라 걸그룹 분들이 많이 나와서 1위를 바라지는 않았다. 선행 싱글이라 큰 성과를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팬들이 많이 응원한 덕분이 좋은 성과를 냈다. 팬분들이 오래 기다리다보니까 목이 마르셨나보다. 남은 정규앨범 활동을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서현은 “오랜만에 나온거라 공백이 크게 느껴졌었다. ‘역시 소녀시대다’라는 얘기를 듣고 싶었는데 그런 애기를 다들 많이 해줘서 기쁘다. 이런 칭찬은 언제 들어도 기분 좋다”고 밝히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한편 소녀시대는 선행 싱글 ‘PARTY’로 음원, 음반, 뮤직비디오 1위 행진을 벌이고 있다.
[소녀시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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