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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독일 마인츠가 프리시즌 친선경기서 AS생테티엔과 무승부를 거뒀다.
마인츠는 20일 오전(한국시간) 프리시즌 경기에서 생테티엔과 1-1로 비겼다. 박주호는 이날 선발로 출전해 새 시즌 준비를 위한 본격적인 몸 만들기에 돌입했다.
반면 최근 부상을 당한 구자철은 결장했다. 구자철은 훈련 중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팀 훈련에서 제외된 상태다. 회복까진 2주 정도 걸릴 예정이다.
마인츠는 전반 28분 클레멘스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후반 27분 동점골을 내줬다. 이후 양 팀은 결승골을 노렸지만 득점에 실패하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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