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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손태영이 ‘천국의 섬’ 푸켓에서 컬러풀한 썸머룩을 선보였다.
손태영은 최근 태국 푸켓에서 진행된 패션매거진 슈어(SURE)와의 화보 촬영에서 20대 못지않은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올해 초 둘째 딸 리호를 출산한 바 있는 손태영은 쉽게 소화하기 힘든 화려하고 컬러풀한 스타일링을 그녀만의 스타일로 매력적으로 소화해내며 명실상부한 팔색조 매력을 뽐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에서 손태영은 에스닉한 디자인의 톱, 진청색 와이드 팬츠에 투톤 컬러 쇼퍼백을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몸매가 드러나는 실크 소재 원피스를 입고 가죽으로 포인트를 준 모던한 디자인의 실버 컬러 캐리어에 기대어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매 화보 컷마다 ‘원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번 손태영의 화보는 슈어 8월호에 실렸다.
[배우 손태영. 사진 = 슈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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