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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곽도원이 영화 '아수라'(가제) 출연을 제의 받았다.
20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곽도원이 영화 '아수라' 출연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아수라'는 모두가 악당인 지옥 같은 세상에서 벌어지는 핏빛 혈투를 그릴 예정이다. '비트' '태양은 없다' 김성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신세계' 등을 제작한 사나이 픽쳐스가 제작한다.
앞서 '아수라'는 황정민, 정우성, 유오성, 김남길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캐스팅을 마무리 지은 후 오는 9월 크랭크인 될 예정이다.
한편 최근 곽도원은 개봉을 앞둔 영화 '곡성'에서 부부 호흡을 맞춘 배우 장소연과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배우 곽도원.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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