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강지환과 문근영이 KBS 새 드라마 '나홀로 집에' 출연을 검토 중이다.
강지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마이데일리에 "'나홀로 집에' 출연을 검토 중이다.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문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역시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강지환과 문근영이 출연 물망에 오른 '나 홀로 집에'는 가족을 잃은 후 미국으로 건너가 성공한 사업가가 한국으로 돌아온 후 살게 된 집과 그가 아끼는 개를 돌봐줄 여성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 오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강지환은 지난해 KBS 드라마 '빅맨' 종영 후 아직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고, 문근영도 2013년 MBC '불의 여신 정이' 이후 연기 공백을 이어가고 있다.
[강지환 문근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장영준 digou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