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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의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
소속사 일광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양동근의 아내가 둘째를 임신한 것이 맞다. 현재 7개월째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아내와 함께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동근은 지난 2013년 1월 결혼했으며, 그해 아들 양준서 군을 출산했다.
[가수 겸 배우 양동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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