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상류사회' 윤지혜가 유이의 금고 속에 있는 USB를 손에 넣었다.
2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13회에는 윤하의 드레스룸에서 USB를 가로채는 예원(윤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윤하는 사망한 오빠 경준(이상우)이 남겨둔 태진제약의 화장품 속 석면 검출표와 USB 등을 갖고 있었다. 이를 드레스룸 속 금고에 넣어뒀다.
예원은 집으로 들어와 동생 소현(유소영)에게 "윤하 금고 어디에 둬?"라고 물었고 드레스룸이라는 사실을 듣게 됐다.
이후 예원은 드레스룸으로 가 비서에게 전화를 걸고 "집으로 사람 하나만 보내줘. 금고가 하나 필요한데, 모델명 불러줄테니까 똑같은 걸로 하나만 사와"라고 말했다. 결국 예원은 USB를 자신의 손에 넣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