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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한국에서 연예활동을 준비중인 인도네시아 최고 배우이자 CF모델인 조 타슬림(Joe taslim)이 ‘스타트렉 비욘드’에 캐스팅됐다.
24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는 ‘분노의 질주6’에 등장했던 조 타슬림이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 사이몬 페그 등과 함께 ‘스타트렉 비욘드’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그는 악역 엘바에 대적하는 중요한 인물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분노의 질주’시리즈 연출로 유명한 저스틴 린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스타트렉 비욘드’는 2016년 7월 8일 개봉 예정이다.
한편 조 타슬림은 한국에서의 연예활동을 위한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을 위해 지난달 10일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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