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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흥행불패’ 최동훈 감독이 ‘암살’ 작전에 성공했다.
27일 영진위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은 전날 95만 571명의 관객을 불러들여 누적관객 337만 85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주말에 하루 100만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한 ‘암살’은 파죽지세로 흥행기록을 써가고 있다.
실관람 관객 평점이 9점 이상으로 높은 데다 1500개 이상의 스크린을 확보하고 있어 흥행 청신호를 켤 전망이다. 오는 30일 개봉하는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이 ‘암살’의 흥행 독주를 막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픽사의 ‘인사이드 아웃’은 28만 829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 319만 9058명으로 2위에 올랐다. 한국에서 늘 슬픔만 느껴왔던 픽사가 이번엔 제대로 기쁨을 느끼고 있다.
[사진 제공 = 쇼박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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