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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패션잡지 엘르가 일본 도쿄 도심의 한 카페에서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함께 카페 컬처를 주제로 촬영한 패션 화보 일부를 27일 공개했다.
화보를 통해 키코는 이전의 화려한 패셔니스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나른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지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모델에서 영화배우로 거듭난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 6월 드라마 '마음이 부서지네요'에 출연한 데 이어 최근에는 애니메이션을 실사화 한 영화 '진격의 거인' 여주인공 미카사 역에 캐스팅됐다. '진격의 거인'은 전편, 후편으로 나뉘어 각각 8월과 9월에 개봉 예정이다.
미즈하라 키코는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절친으로 유명하다.
화보는 엘르 8월호에 실렸다.
[사진 = 엘르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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