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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전 카라 멤버 강지영이 출연한 영화 '암살교실'이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암살교실'(감독 하스미 에이이치로)은 지난 26일 폐막한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이하 EFFFF) 아시아 영화상'을 수상했다.
아시아 장르 영화 발굴 및 장려의 목적으로 주어지는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은 EFFFF관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뽑은 Bifan최고의 아시아 장르 영화에 주어지는 상이다.
'암살교실'은 마하20의 속도를 자랑하는 정체불명의 괴물선생인 일명 살생님이 학생들에게 암살을 가르친다는 독특한 설정의 인기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다.
일본의 인기 아이돌이자 배우 야마다 료스케, 실력파 신인배우 스다 마사키의 출연을 비롯해 강지영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내달 국내 개봉.
[영화 '암살교실'. 사진 = '암살교실' 일본 공식 홈페이지]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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