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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 여자는 사랑에 빠졌다. 유부남은 부인하고 있다. 진실은 무엇인가.
벤 애플렉이 28살 유모 크리스틴 우즈니안과 불륜설을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우즈니안의 친구들은 “그녀는 사랑에 빠졌다”고 증언하고 나섰다.
29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한 친구는 “그들은 호텔 벨 에어에서 자주 만났다”면서 “우즈니안이 유모로 일한지 얼마 안된 시점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어 “우즈니안은 벤 애플렉 무릎 위에 앉아 키스하는 사진을 보여주기도 했다”면서 “우리는 항상 우즈니안에게 결국은 헤어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벤 애플렉은 US위클리의 불륜설 보도를 “쓰레기”라고 강도높게 비난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지난 2005년 결혼해 바이올렛과 세라피나, 사무엘 등 삼남매를 두고 있으나, 지난 6월 30일 10년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한때 단란했던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의 모습.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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