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남성 아이돌그룹 갓세븐 잭슨이 무대에 불참했다.
갓세븐은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3집 타이틀곡 ‘딱 좋아(Just right)’를 열창했다. 그러나 7명이 아닌 6명만 무대에 올랐다. 잭슨이 최근 SBS ‘정글의 법칙’ 촬영차 출국하면서 자리를 비웠기 때문. 잭슨의 파트는 다른 멤버들이 대신 채웠다.
이 가운데, 지난 13일 공개된 ‘딱 좋아’는 2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천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딱좋아’는 미국 남부 Southern 힙합 리듬에 팝 멜로디를 결합시킨 곡으로 언제나 걱정이 많은 여자친구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기 위한 남자의 노래다.
한편 이날 ‘엠카’에는 갓세븐(GOT7), 나인뮤지스, 디홀릭, 마망, 밍스, 베이비부, 블레이디, 비스트, 소나무, 스텔라, 앤씨아, 앤화이트, 에이핑크, 여자친구, 워너비, 유승우, 이기찬. 인피니트, 지헤라, 태진아, 포텐, 플레이백, 헬로비너스 등이 출연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