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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쌍벽 엉덩이女인 앰버 로즈(31)와 킴 카다시안(34)의 얽히고 설킨 남자관계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앰버 로즈가 킴 카다시안의 전 남편인 NBA 농구선수 크리스 험프리스(30)와 놀아나는 모습이 포착된 것.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는 모델 겸 배우인 앰버 로즈가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할리우드 플레이보이 맨션서 열린 파티에서 킴의 전남편인 크리스와 공공장소 애정행위(PDA)를 하며 과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2일 보도했다.
한 목격자는 플레이보이 맨션서 열린 '한 여름밤의 꿈 파티(Midsummer's Night's Dream Party)' 도중, 앰버와 크리스가 서로 농탕치는 것 외에 매우 밀접한 애정행위를 했다"고 매체를 통해 전했다. 그는 "둘은 한동안 바에서 서로의 몸을 포개고 있었다"고 말했다.
할리우드라이프는 앰버가 현재 가수 머신건 켈리(35)와 데이트중이나, 앰버는 여기서 멈추지 않아다고 전했다.
목격자는 "앰버가 동굴같은데서 댄스플로로 내려오는데 크리스의 한 친구가 뭐라 얘기하자 옆에 있던 크리스가 '하이'라고 인사했다. 크리스는 앰버를 알아봤고, 둘은 웃고 떠들기 시작했다. 그리고나서 친구 커플을 포함 네명이서 댄스플로러 내려섰다."고 말했다.
매체는 앰버와 킴의 남자취향이 비슷한 것 같다고 꼬집었다. 또 앰버 로즈가 자신의 옛 애인 카니예 웨스트(37)와 결혼한 킴에 대해 은근히 복수를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내놨다.
앰버 로즈는 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킴의 현 남편 카니예 웨스트와 데이트 했었고, 킴은 크리스와 2011년 72일간 결혼생활을 했었다. 킴은 크리스와 헤어진지 6개월후 카니예를 만나 교제했다. 결국은 약간의 시차를 두고 같은 남자를 '체인징 파트너'를 한 셈.
한편 두 글래머 미녀는 거대 엉덩이와 가슴을 무기로 SNS를 통해 '사이즈' 전쟁도 벌이고 있다.
[앰버 로즈-킴 카다시안(위 사진), 크리스 험프리스(아래).(앰버 로즈,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AFP/B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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