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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하 '미션 임파서블5')이 개봉 6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5'는 개봉 6일 만에 총 누적관객수 300만 1058명(4일 오전 9시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 압도적인 수치로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이후 단 한번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5'이 개봉 6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해 할리우드 최고의 프랜차이즈 시리즈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개봉 이틀 만에 100만, 4일 째 되는 날 200만을 돌파하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6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미션 임파서블5'의 기록은 시리즈 중 가장 흥행했던 전작인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3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4일 앞당긴 것으로, 200만 돌파 기록을 2일 앞당긴 것보다 더욱 빠른 속도를 보였다.
특히 '미션 임파서블5'는 꾸준히 30%를 웃도는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1위 자리를 고수해 그 추이가 어디까지 지속될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포스터.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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