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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 유빈과 씨스타 효린이 케이블채널 엠넷 '언프리티랩스타2' 참가자로 거론된 가운데 제작진 측이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4일 '언프리티랩스타2' 측은 마이데일리에 "유빈과 효린 모두 확정된 바 없다. 아직 멤버 구성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첫 촬영은 8월 중순이 될 예정이며 방송은 9월 중 전파를 탄다"고 설명했다.
'언프리티랩스타'는 여성 래퍼들을 중심으로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올해 초 처음 기획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9월 시즌2 방송을 앞두고 있다.
[걸그룹 원더걸스 유빈(왼쪽)과 씨스타 효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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