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NC 내야수 박민우(23)가 1경기에만 사구 2개를 맞았다.
박민우는 4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와의 시즌 12차전에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6회초 대주자 김종호와 바뀌었다.
4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한 박민우는 6회초 무사 1루에서도 사구를 맞았다. 김성욱의 좌전 안타로 2루까지 향했으나 이때 NC는 김종호와 교체를 택했다.
NC 관계자는 "박민우가 우측 종아리 상단에만 두 차례 연속 사구를 맞았다. 큰 부상은 아니고 약간 멍이 든 상태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라고 설명했다.
[박민우.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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