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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 류승완 감독의 ‘베테랑’이 평일 하루 40만씩 동원하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7일 영진위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테랑’은 전날 40만 4,617명의 관객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은 84만, 4,306명으로, 오늘(7일) 100만을 돌파한다.
‘베테랑’은 충무로의 액션장인 류승완 감독과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등 개성파 베테랑 배우들의 결합, 그리고 안하무인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다채로운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최동훈 감독의 ‘암살’은 24만, 3,109명으로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은 789만 3,599명이다. 오늘 800만을 돌파한다.
톰 크루즈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은 21만 5,979명을 불러모아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은 377만 9,432명이다. 오늘 400만명을 넘어선다.
[베테랑. 사진 제공 = CJ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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