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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유인나와 유럽 여행 중인 가수 아이유가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아이유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운기운 건강건강"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아이유는 밝은 미소를 띄우고 있다. 뒤 편으로 배낭과 캐리어 등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유럽의 한 골목에 그려진 그림과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유는 유인나와 함께 지난 1일 이탈리아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스태프 없이 단둘이 떠나는 유럽여행이다. 이후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아이유와 유인나의 여행 중인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게재되기도 했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영웅호걸'을 통해 첫 인연을 맺은 아이유와 유인나는 꾸준히 우정을 지켜오고 있다. 11살 차이가 나지만 서로 응원하고 속내를 털어 놓을 수 있는 절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다.
[가수 아이유.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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