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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Stefanie Michova)가 래퍼 빈지노(27·임성빈)와 함께한 데이트를 공개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olaroid camera + Playground ="라는 메시지와 함께 두 장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스테파니 미초바와 빈지노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끄럼틀을 타고 있는 미초바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빈지노는 지난 2009년 프라이머리 스쿨 두 번재 음반 '데일리 어파트먼트'로 정식 데뷔했다. 최근엔 싱글앨범 '어쩌라고'로 음악 활동을 이었다. 최근 MBC '무한도전'에서 방송인 정준하와 가수 윤상의 팀에 랩 선생님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래퍼 빈지노와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사진 = 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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