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제니퍼 애니스톤(46)이 갓 결혼한 배우 연하남편 저스틴 서룩스(43)와 남태평양 보라보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미국 피플은 5일(이하 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벨 에어 자택 뒷마당에서 깜짝 비밀결혼식을 올린 애니스톤과 서룩스가 다음 날인 6일 LA공항을 통해 개인 비행기를 타고 보라보라로 허니문을 떠났다고 6일 보도했다.
공항서 애니스톤은 적도에 걸맞는 챙 넓은 모자를 썼고, 노슬리브 줄무늬 탱크에 짙은 진을 입고 비행기에 올랐다. 서룩스는 페도라를 쓰고 평범한 흰 티셔츠릉 입은 모습이었다.
한 측근은 피플을 통해 애니스톤의 절친인 코미디언 방송인 첼시 핸들러와 몇몇 친구들이 신혼여행에 동행, 축하분위기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앞서 두사람은 첼시 핸들러를 비롯, 커트니 콕스, 리사 쿠드로, 에밀리 블런트, 하워드 스턴, 엘렌 드제너러스, 사만타 론슨 등 약 70명의 하객을 초대해 애니스톤의 벨에어 자택에서 약혼 3년만에 웨딩마치를 올렸다.
[저스틴 서룩스(왼쪽), 제니퍼 애니스톤. 사진 = AFPBBNEWS]
마이데일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