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잭 수처(미국)가 단독선두에 올랐다.
수처는 7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레노 몽트뢰 골프장(파72, 7472야드)에서 열린 2014-2015 PGA 투어 배라큐다 챔피언십(총상금 310만달러) 1라운드서 버디 9개로 9언더파, 18점을 기록했다. 단독선두.
이 대회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순위를 가린다. 알바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하 -3점이다. 예를 들어 슈처는 버디만 9개 잡아내면서 18점을 획득했다. 패트릭 로저스(미국)가 버디 8개, 보기 1개로 15점을 획득, 2위에 올랐다.
김민휘가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 트리플 보기 1개를 기록, 총 6점으로 공동 48위에 올랐다. 최경주(SK텔레콤), 박성준은 0점으로 공동 104위를 형성했다. 위창수(테일러메이드)는 -1점으로 공동 110위에 그쳤다. 존 허는 -3점으로 공동 121위.
[잭 수처. 사진 = APF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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