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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엑소를 이탈해 솔로 가수로 데뷔한 타오(황쯔타오)가 오는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미니콘서트를 연다.
타오는 자신의 공식웨이보 계정인 타오공작실을 통해 "이번 순회미니콘서트는 음악에 대한 타오의 노력과 꿈을 응집한 자리다"라고 밝혔다.
타오는 지난달 23일 디지털 앨범 'T.A.O'를 발표하고 가수로서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았다.
한편 타오는 지난 4월 엑소 탈퇴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현재 중국에서 머물며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 중이지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계약 해지와 관련한 정식 소송을 제기하지 않고 있다.
[사진 = 황쯔타오 공작실 웨이보]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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