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가 엔트리 변경을 단행했다.
KIA는 7일 광주 KT전을 앞두고 김주찬, 고영우, 임기준을 1군에서 말소했다. 김주찬의 1군 말소가 가장 눈에 띈다. 올 시즌 70경기서 타율 0.336, 14홈런 50타점 48득점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에도 각종 잔부상으로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했다. 4일 목동 넥센전 이후에는 선발 출전을 하지 못했다.
김주찬과 함께 1군에서 빠진 내야수 고영우는 49경기서 타율 0.045, 임기준은 12경기서 2패 평균자책점 9.58에 머물렀다. 이들 대신 1군에 등록된 선수는 내야수 이인행, 외야수 노수광, 좌완투수 김준.
[김주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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