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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AOA 멤버 민아가 케이블채널 K STAR '식신로드'에서 하차한다.
K STAR 관계자는 7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민아가 8일 방송을 끝으로 MC 자리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AOA의 해외 활동 등 스케줄 조율 문제로 아쉽지만 하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 '식신로드' MC로 투입된 후 3개월 만의 하차다. 민아는 그동안에도 AOA 활동과 시기적으로 겹쳐 부득이하게 '식신로드' 촬영에 몇 차례 불참한 바 있다.
K STAR 관계자는 "후임은 미정으로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당분간 개그맨 정준하, 방송인 박지윤, 가수 이재훈 등 3MC 체제로 진행된다.
민아의 마지막 '식신로드' 진행은 8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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