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윤욱재 기자] 중심타선에 들어선 LG 서상우가 시즌 2호 홈런을 터뜨렸다.
서상우는 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펼쳐진 2015 타어어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시즌 13차전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회초 첫 타석에서 아치를 그렸다.
상대 선발 송은범의 3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2호 홈런. 이 홈런으로 LG는 1-2로 따라 붙었다.
[서상우.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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