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윤욱재 기자] LG '신예 3루수' 양석환(23)이 역전 3점포를 때렸다.
양석환은 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펼쳐진 2015 타어어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시즌 13차전에서 4회초 1사 1,2루 찬스에서 좌월 3점홈런을 터뜨렸다.
볼카운트 1B에서 송은범의 133km 슬라이더를 공략해 아치를 그린 양석환의 홈런은 시즌 5호로 기록됐다. LG는 이 홈런으로 4-2 역전에 성공했다.
[양석환.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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