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우한(중국) 한혁승 기자] 이민아(오른쪽)가 7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중국 후베이성 우한 스포츠 센터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5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동아시안컵 여자 대표팀 훈련에 패스 게임 조를 나누기 전 임선주에게 유니폼을 잡혔다.
한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중국, 일본전에 2연승을 기록하며 오는 8일 북한과의 마지막 3차전 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한편 한국, 중국, 북한, 일본 등 4개국이 출전하는 동아시안컵은 8월1일부터 9일까지 중국 우한에서 열린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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