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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의 전 리더였던 선예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 멤버들을 응원했다.
선예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모들 첫방 축하해요! 너무 너무 멋져요. 최고"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딸이 TV로 원더걸스의 컴백 무대를 지켜보는 모습을 찍은 것이다. 이날 원더걸스가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했는데, 선예도 딸과 함께 이를 시청하며 응원한 것.
원더걸스는 3년 만에 새 앨범 'REBOOT'를 발표하고 컴백했다. 컴백 전 멤버들 중 선예, 소희가 탈퇴하고 선미가 재합류하며 4인조로 재편했다. 특히 밴드 콘셉트로 변신해 대중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선예 트위터]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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