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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남규리가 장시간 공복으로 인한 엉뚱 매력을 발산했다.
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히든킹덤'(이하 '정글')에서는 브루나이 해골섬에서 본격 생존을 시작한 20기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규리는 멤버들과 함께 야생 카사바를 캤다. 공복 상태에서 열심히 카사바를 캤지만 좀처럼 카사바는 보이지 않았다.
이에 남규리는 갑자기 스테이크를 자르는 것 같다며 여물을 먹고 와인 한잔을 마시는 흉내를 냈다. 그는 "배 불러져서 기분 좋아졌다"며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정글의 법칙' 남규리.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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