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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티아라의 은정이 "늦둥이 외동딸"이라고 밝혔다.
7일 밤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는 배우 변정수, 원기준, 이철민, 고은미, 진예솔, 한이서, 아이돌그룹 B1A4의 바로, 걸그룹 티아라의 은정, 개그맨 조세호, 가수 레이디제인 등이 출연했다.
이날 은정은 자신이 "부모님이 결혼 10년 만에 나온 늦둥이"라면서 "아버지가 1950년생, 어머니가 1958년생이다. 또한 내가 외동딸이다"고 밝혔다.
"늦게 얻은 만큼 귀한 딸이겠다"고 MC들이 묻자 은정은 "저는 어렸을 때라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얘기하는 걸 들어 보니 귀하게 자랐더라"며 "부모님이 강원도 강릉에서 횟집을 하신다. 원래 '어촌횟집'이었는데 며칠 전에 '은정이네'로 바꾸셨더라"며 웃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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