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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방탄소년단이 구독자수 200만 공약으로 복근 공개를 내걸었다.
7일 밤 11시 네이버 V앱에서 방탄소년단의 'BTS in Thailand with V'가 생중계됐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구독자 수가 200만이 넘었을 경우 내걸 공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랩몬스터는 "제이홉 복근을 보고 싶다"고 말했고, 제이홉은 "제 복근이요? 구독수가 올라갈까요?"라며 쑥스러워했다.
하지만 한참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제이홉은 "그래요. 제 복근으로 해요"라며 체념했고, 지민은 "다들 보고 싶으니까 그걸로 하는 걸로"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탄소년단은 태국 방콕에서 V앱 생방송에 참여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방송화면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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