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이 시리즈 사상 최고 속도로 흥행 질주 중이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은 7일 전국 23만 429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401만 3726명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 9일 만의 400만 관객 돌파 기록이다. 이런 흥행 속도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최고 스코어를 자랑하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보다 5일이나 앞선 것이어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앞서 개봉 3일 차에 100만, 4일 차에 200만, 6일 차에 300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제작과 주연을 맡은 톰 크루즈가 지난달 30일 새벽 입국해 1박 2일 간의 내한 일정을 소화하며 한국 팬들과 만난 바 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포스터.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