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두산 노경은이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노경은은 8일 잠실 LG전을 앞둔 두산 1군 선수단에 합류, 정상적으로 연습을 했다. 그러나 노경은이 이날 1군 엔트리에 등록된 건 아니다. 김태형 감독은 아직 노경은의 1군 등록 시기를 결정하지는 않았다.
노경은은 올 시즌 23경기서 1승4패4세이브 평균자책점 6.14로 좋지 않다. 7월 2일 잠실 LG전(0.1이닝 2실점) 이후 1군에서 말소, 약 1개월간 퓨처스리그에 머물렀다. 퓨처스리그에선 11경기서 1승2세이브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다. 주로 마무리로 뛰었다.
[노경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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