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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SBS '힐링캠프-500인'에서 4대천왕의 면모를 뽐낸다.
18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정형돈은 이날 '힐링캠프-500인' 녹화에 참석해 500인의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정형돈은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교류해 왔다. 특히, 최근 '무한도전'의 가요제가 크게 화제가 된 가운데 '4대천왕'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어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힐링캠프'는 지난달 27일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 MC 방송인 이경규와 배우 성유리가 하차하고, 방송인 김제동을 메인MC로 내세웠다. 김제동을 포함해 499명의 관객들이 MC가 돼 출연자와 소통하는 콘셉트. 다만, 개편 이후 시청률 면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이번 정형돈의 출연이 시청률 반등을 불러올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방송은 오는 24일 11시 15분.
[방송인 정형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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