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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안문숙이 가상부부 생활 중인 방송인 김범수의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 녹화에서는 배우 선우용여, 이의정, 개그우먼 박미선 등 지인들에게 남편 김범수를 소개하는 안문숙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녹화 당시 박미선은 김범수를 보며 "어쩜 저렇게 매너가 좋냐?"며 "너무 부드럽고 유하기만 해서 안문숙에게 리드 당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안문숙을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밤에는 내가 김범수에게 꼼짝을 못 한다"며 남편 김범수의 '낮져밤이' 매력을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님과 함께2'는 20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안문숙과 김범수.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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